31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406호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의원들이 불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등 범여권 의원들과 김오수 검찰총장 후보자 인사청문보고서를 채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