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무라벨 신제품 ‘까페리얼 에버’는 ‘아메리카노 블랙’과 ‘아메리카노 스위트’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에 비닐 라벨을 없앤 대신 병뚜껑을 통해 제품 플레이버를 구분하도록 했으며, 유통기한 등 제품 표기 사항은 포장박스에 표기했다. 음용 후 라벨을 따로 제거해야 하는 번거로움 없이 바로 분리 배출이 가능해 편의성은 물론 투명 페트병으로 재활용률까지 높였다.
이번 신제품은 콜롬비아와 브라질 원두를 최적의 비율로 블렌딩 한 후 정통 드립 방식으로 추출해 깔끔하고 부드러운 끝 맛을 구현했다. RTD 타입으로 바쁜 일상 속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음용 가능하다. 다가오는 여름 시즌 얼음컵에 담아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쟈뎅 관계자는 “신제품 까페리얼 에버는 최근 증가하는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발맞춰 라벨을 제거해 분리 배출의 번거로움은 줄이고 투명 페트병으로 재활용률을 높이고자 기획된 친환경 제품”이라며 “국내 대표 커피&티 전문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친환경 가치를 반영한 제품 출시 및 관련 마케팅 활동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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