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이 한강 라이딩을 하다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이들을 비판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진태현이 방역수칙을 위반하는 사람들에게 쓴소리를 했다.
2일 진태현은 인스타그램에 한강에서 라이딩을 하는 사진을 올렸다.

그는 한강에 부착된 방역수칙 관련된 현수막을 찍어 올리기도 했다. 현수막엔 "한강공원에서도 마스크 꼭! 거리 두기 꼭!"이라고 적혀있다. 진태현은 "적어도 지킬 건 지킵시다. 아니면 입이라도 가립시다"라며 "5인 이상 우르르 몰려다니지 맙시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설령 백신을 맞았어도 올해까진 모두 힘을 냅시다"라며 "사랑하는 자전거 평생 타고 싶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그는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해 박다비다 양을 입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