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석 국회의장(오른쪽 네번째)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73주년 국회 개원기념식에서 묵념을 하고 있다. 왼쪽 두번째 부터 강민정 열린민주당 원내대표,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박 의장,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 김상희 국회부의장.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