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홈쇼핑은 오는 9일부터 20일까지 단독 및 인기 패션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 역시즌 상품을 집중 편성하고 최대 51% 할인 혜택과 적립금까지 제공하는 ‘패션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오는 9일부터 12일간 ‘라우렐’, ‘폴앤조’, ‘조르쥬레쉬’ 등 단독 패션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최대 51% 할인가에 선보인다. 모바일앱에서 행사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0%의 적립금을 제공한다.
또 올해 여름 시즌 트렌드인 메탈 프린트로 화사한 디자인이 특징인 ‘폴앤조’의 원피스를 37% 할인가에 선보인다. 지난 4월 론칭 이후 5회 방송 동안 주문수량 4만 세트, 주문금액 25억원 이상을 달성한 인기 상품이다.
린넨과 면 소재의 혼방 플레어 팬츠인 ‘조르쥬레쉬’의 ‘린넨 팬츠 2종’을 28%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라우렐’의 대표 인기 상품인 ‘수피마 면 티블라우스 5종’과 ‘린넨 원피스’를 최대 51% 할인 판매한다.
유형주 롯데홈쇼핑 상품본부장은 “이른 더위에 예년보다 2주 가량 앞당겨 여름 신상품을 선보인 결과 고객 수요가 높은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단독 및 인기 브랜드의 여름 신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특집전을 진행하게 됐다”며, “브랜드별 인기 상품을 대거 선보이고, 적립금 혜택까지 제공하는 만큼 합리적인 쇼핑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