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바이오 랩허브는 바이오 벤처·스타트업을 지원하기 위해 입주 공간 및 연구개발 시설·장비 구축, 전문 인력을 활용한 분석·검사·제조 등 지원, 국내외 제약사·병원 등과 임상 단계 협업 지원 등 바이오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허브 역할을 한다.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은 2024년 구축을 목표로 정부 총사업비로 2500억 원이 투입되며, 지방비도 850억 원 이상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이다.
산·학·연·병 라운드는 ▲‘K-바이오 랩허브 구축사업’ 유치를 위한 산·학·연·병 협력체계 구축 ▲인천 바이오 클러스터 고도화를 위한 상호협력 ▲인천 소재 바이오 벤처·스타트업 지원방안 모색이라는 3가지 주제를 놓고 각 기관별 관점에서 의견을 공유했다.
박남춘 인천시장은 “탄탄한 바이오산업 인프라를 보유한 인천은 K-바이오 랩허브의 최적지”라며, “제2의 셀트리온, 제2의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될 벤처와 스타트업을 육성하기 위해 K-바이오 랩허브가 인천에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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