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밤 9시 방송되는 ‘멸망’ 제작진은 “이날 9회를 기점으로 드라마가 2막에 돌입한다”고 설명했다.
지난 방송에서 멸망은 “탁동경, 나 좋아해도 돼. 난 이제 너 말고 아무것도 상관없어졌으니까 선택해. 세상과 너를”이라며 동경을 위해 죽음까지 감내할 의지를 내비쳐 가슴을 저릿하게 했다.
반면 동경은 그런 멸망의 결심을 듣지 못한 상황. 이에 동경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깊어질수록 애잔한 동경과 멸망의 목숨 담보 로맨스가 갈수록 팬들의 가슴을 울린다.
반면 동경은 그런 멸망의 결심을 듣지 못한 상황. 이에 동경이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깊어질수록 애잔한 동경과 멸망의 목숨 담보 로맨스가 갈수록 팬들의 가슴을 울린다.
tvN ‘멸망’ 제작진은 “이번 주 목숨을 담보로 한 동경과 멸망의 로맨스가 한층 달콤하고 애절해질 것”이라며 “죽음까지 감내할 만큼 서로를 향해 커진 마음을 주체하지 못하는 동경과 멸망의 이야기를 지켜봐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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