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가 연구 중인 엔젠시스(VM202)의 임상 연구 결과가 국제 학술지에서 인정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8일 오후 1시49분 헬릭스미스는 전 거래일 대비 9100원(29.93%) 오른 3만9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헬릭스미스는 VM202가 국제 학술지 '네이처 바이오테크놀로지'에서 선정한 '2021년 1분기 주목할 만한 임상결과'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헬릭스미스가 지난 1월 국제 의학 학술지 클리니컬 앤드 트랜스레이셔널 사이언스에 발표한 엔젠시스의 DPN 연구 결과가 선정됐다. 이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실시한 통증 유전자치료 임상 3상이다.
헬릭스미스 관계자는 "전세계적으로 VM202 임상3-1상이 인정받은 것"이라며 "임상3-2상의 투약을 지난해 11월에 완료했고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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