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이기흥 대한체육회장이 8일 2020 도쿄올림픽을 45일 앞두고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을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2021.6.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