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39주. 3.6㎏의 몸무게로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지난 10개월 온전히 뿜뿜이를 위해서 자신의 몸과 마음을 아낌없이 희생했던 사랑하는 권다현씨 진심으로 존경합니다”라며 아내를 향한 마음을 전했다. 미쓰라진은 "엄마 닮은 듯 다행"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타블로는 “웰컴 투 더 파더후드”라는 댓글을 남기며 축하했고, 투컷은 “엄마 닮았더라”는 댓글을 달았다.
미쓰라는 2015년 10월 권다현과 결혼해 6년만에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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