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는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정부 주도 하에 열리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엑스포로 9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 현대차는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모델인 아이오닉 5를 전시하고 시승 체험 기회를 마련했다. 초고속 충전 시스템 E-pit과 수소전기차 넥쏘 등도 선보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의 V2L 기능과 차박 커스터마이징 제품(에어 매트, 캠핑 의자, 캠핑 테이블용 트렁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차박존을 비롯해 시트 등받이와 쿠션 각도 조절로 무중력 자세를 만들어 주는 아이오닉 5의 릴렉션 컴포트 시트를 경험해 볼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아울러 전시기간 중에는 아이오닉 5만의 특장점을 느껴볼 수 있도록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이오닉 5 시승은 72.6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의 이륜구동(2WD)과 사륜구동(4WD) 두 가지 모델로 운영되며 xEV 트렌드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신청 하거나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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