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브이알스튜디오에 따르면 내달 7일부터 1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전시회 '한국 : 입체적 상상(Korea : Cubically Imagined)'을 통해 영화 ‘기생충’의 VR 아트 필름을 선보인다.
이 전시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유네스코 사무국 문화다양성 협약 부서가 공동으로 주최, 확장현실(XR) 콘텐츠인 'BTS MAP OF THE SOUL ON:E' 등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이 전시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유네스코 사무국 문화다양성 협약 부서가 공동으로 주최, 확장현실(XR) 콘텐츠인 'BTS MAP OF THE SOUL ON:E' 등이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기생충 VR’은 국내영화 기생충 IP를 활용한 최초의 VR 필름으로 이브이알스튜디오의 구범석 이사가 총감독을 맡았다. ‘영화 ‘기생충’의 공간들과 숨겨져 있는 메타포들을 가상현실이라는 새로운 틀 안에서 시각적 언어로 풀어냈다.
연출을 맡은 구범석 이사는 할리우드 CG/VFX 1세대 전문가로 ‘반지의 제왕 : 왕의 귀환’ ‘황금 나침반’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제작에 참여했다. 또 세계 최초의 4DX VR 영화 ‘기억을 만나다’와 간송 미술관을 소재로 한 ‘보화각VR’ 등의 감독을 맡은 바 있다.
구범석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기생충’을 소재로 해 영광스러우면서도 부담이 적지 않았다”며 “많은 VR 콘텐츠가 자극적인 것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함에 치우친 반면 ‘기생충VR’은 영화적 연출을 통해 원작과 교감을 중요시 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들을 통해 이브이알스튜디오의 우수함을 알리는데 힘 쓰겠다” 고 전했다.
구범석 이사는 “이번 프로젝트는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 ‘기생충’을 소재로 해 영광스러우면서도 부담이 적지 않았다”며 “많은 VR 콘텐츠가 자극적인 것으로 몰입감을 극대화함에 치우친 반면 ‘기생충VR’은 영화적 연출을 통해 원작과 교감을 중요시 했다. 앞으로 더 좋은 작품들을 통해 이브이알스튜디오의 우수함을 알리는데 힘 쓰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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