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걸 산업은행 회장은 14일 열린 ‘온라인 이슈 브리핑’에서 모두 발언을 통해 "포스트코로나를 대비해서 녹색금융은 매우 중요해지고 있고 정부에서도 주요 산업정책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2050'을 선언한데 이어 녹색금융과 관련해 곧 구체적인 정책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더불어 "녹색금융은 가장 큰 산업의 출현을 촉진할 수 있는 분야로 형식을 지양하고 실직적인 효과를 낼 수 있도록 산은은 노력할 것"이라며 "이제 환경과 경제는 같이 가는 추세로 녹색금융은 국가경제의 생존, 번영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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