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유안타증권은 지난 5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시대 맞춤형 고객 서비스 및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총 누적 걸음 수를 기준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2021 언택트(Untact) 자선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지난 5월1일부터 5월30일까지 30일간 진행했으며 우수고객 166명이 참가해 성황리에 마쳤다. 참가자들의 인당 하루 평균 걸음 수는 1만2312보였고 전체 누적 걸음 수는 6131만2981보에 달했다.
참가자의 누적 걸음 순위에 따라 100만원 상당의 순토 스마트워치, 50만원 상당의 뱅앤올룹슨 블루투스 이어폰 등 다양한 시상품을 증정했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백팩과 트레킹 가이드북 등의 참가 기념품을 제공했다. 대회 도중 다양한 이벤트를 추가 시행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번 대회는 특히 참가자들의 총 누적 걸음 수에 따라 기부금을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3000만보, 6000만보, 1억보를 기준으로 각각 500만원, 1000만원, 2000만원의 기부금을 유안타증권에서 출연하는 방식이며 대회 결과 전체 누적 걸음 수 6131만2981보로 6000만보 이상을 기록해 최종 1000만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궈밍쩡 유안타증권 대표이사는 “이번 걷기대회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지친 고객님들의 일상에 소소한 즐거움을 드리는 한편 장애아동들에게도 작은 도움이 될 수 있어 더욱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유안타증권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금융 그 이상의 가치를 사회 곳곳에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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