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재원씨앤씨에 따르면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전방카메라뿐 아니라 후방카메라까지 QHD(2560x1440)의 해상도와 HDR(High Dynamic Range)기술을 적용해 화질을 높였다.
무엇보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사생활 보호기능(음성녹음 제한)에 초점을 둔 것이 특징으로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자동차 운행 중 대화, 음성정보의 녹음을 제한한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NB-IoT모듈을 이용해 별도의 통신비 없이 무료로 사용하는 ‘아이로드 딥플라이’를 지원하며 충격 및 주차 위치, 배터리 상태, 블랙박스 원격 제어 등 차 상태 정보를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제공해준다.
'아이로드 프라이버시'는 아이로드 온라인 전용 제품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단독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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