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중 야당 간사를 포함한 국민의힘 의원들이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627호에서 열린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방송하는 TBS '감사청구권'이 수용되지 않는 데 반발, 퇴장한 가운데 의석이 비어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