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306호에서 '광주 학동 건축물 붕괴사고 대책' 당정협의가 열린 가운데 정부기관·지차체 인사들이 참석, 송영길 대표의 발언을 경청하고 있다.
이날 당정은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영배 최고위원(산업재해 예방 TF 단장)을 비롯해 윤성원 국토교통부 1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 철거건물 붕괴참사' 수습, 수사 상황 공유, 후속 대책·개선 방안 논의와 '중대시민재해' 범위 건축·해체 건설 현장 포함 방향의 중대재해처벌법 개정 방안을 검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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