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158회에서는 방송인 겸 통역가 안현모의 놀라운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의 '찐팬' 모습을 드러낸다. 아침부터 방탄소년단의 영상을 보며 스트레칭을 하는 안현모의 모습이 이목을 집중 시킨다. 이와 함께 안현모는 최근 진행된 '빌보드 어워즈' 생중계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안현모는 매일 꼬박 10시간씩 공부하며 생중계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안현모는 방탄소년단이 무대에 오르자 잇몸미소를 한껏 발산하며 무장 해제된 모습을 보인다. 통역할 때와는 180도 다른 모습에 스튜디오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안현모가 빌보드 생중계 현장에서 보여준 '성덕'의 모습은 어땠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그런가 하면 전참시 카메라에 포착된 안현모의 일상 역시 남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안현모는 진행을 맡은 한 행사장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과 깜짝만남을 갖는다. 안현모는 행사장에서 만난 해외 저명인사들과 영어로 유창하게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마치 시험공부 하듯 꼼꼼하게 대본을 준비하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 같은 안현모의 일상은 이날 밤 11시10분 방송되는 전참시 158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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