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97명 발생했다.
19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97명 늘어난 4만7530명이다.
국내 발생이 193명, 해외 유입이 4명으로 집계됐다.
최근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15일 201명, 16일 201명, 17일 200명, 18일 197명으로 완만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총 506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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