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호는 "자신의 차가 맞다면, 자동차 계약서를 보여주면 된다. 저는 저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한테 선물해줬다고 했는데 그게 아니면 자동차 계약서를 보여주면 된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차량이 한예슬의 차량이 아니라 '논어스'라는 법인 명의의 차량이라고 주장했다. 김용호는 "그 법인에 류성재를 직원으로 등록해서 지난해부터 월급을 주고 있었다"면서 "지금 개인법인 운영도 남자친구 월급 주는 것도 탈세의 문제가 있다"며 국세청에 신고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김용호는 "저는 국세청에 신고를 하겠다. 한예슬의 개인법인이 저런 람보르기니가 왜 필요하냐. 그리고 한예슬의 법인에서 남자친구는 뭘 한다고 월급을 받아가냐. 상당히 많이 받아가는 걸로 알고 있다. 일단 탈세로 신고하고 들어가겠다. 많은 분들이 신고를 해줬으면 좋겠다. 만약 남자친구가 한예슬의 법인에서 어떤 일을 했는지 저 람보르기니가 어떤 일을 했는지 밝혀야 한다"라며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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