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최대 ‘연애 비수기’라고 표현한 서인영은 이번 주 사주 도사를 만나 연애 문제점과 앞으로의 연애 전망에 대한 본격적인 족집게 컨설팅을 받는다.
서인영의 관상과 사주를 분석한 사주 도사는 결혼 운이 들어오는 시기가 ‘42세에서 44세 사이’라며 이 시기를 놓치면 10년 뒤인 54세에서 55세에 결혼 운이 들어온다고 풀이한다. 이에 현재 37세인 서인영은 충격적인 표정과 함께 말을 잇지 못한다.
사주 도사와의 상담 도중 눈물을 보인 서인영은 "상대방에게 내 이야기를 해봤자 우울한 기운만 준다. 혼자 방문을 닫고 몇 시간 동안 침대에서 울었다"라며 그동안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모습을 공개한다.
서인영이 눈물을 보인 속 사정은 무엇인지, 과연 지난 연애의 아픔과 소개팅 울렁증을 딛고 도사팅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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