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원 중앙방역대책본부 역학조사분석단장은 지난 22일 열린 코로나19 정례브리핑에서 "개별 계약 화이자 백신 65만회분이 23일 인천공항에 도착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국내에 공급되는 상반기 개별 계약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물량은 총 700만회분이다.
23일 도착 예정인 65만회분을 포함하면 총 635만회분이 국내 도입된다. 남은 물량 65만회분은 이달 말까지 항공편을 통해 추가 공급될 예정이다.
한편, 정부는 만 60~74세 등 2분기 코로나19 초과예약자 20만명을 대상으로 7월5일부터 17일까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한편, 정부는 만 60~74세 등 2분기 코로나19 초과예약자 20만명을 대상으로 7월5일부터 17일까지 화이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정부는 화이자 백신 사용허가 연령을 12∼15세로 확대하는 것을 두고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사전 검토 중이다. 정책 연구를 통해 국내 허가사항과 국외사례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 정책의 수용성 여부를 조사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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