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는 이번 대회에서 개인전 품새 1위(오창현, 이승환), 2위(배종범, 윤지혜), 공인품새 혼합복식 1위(오창현, 김지남), 2위(배종범, 윤지혜), 자유품새 혼합복식 1위(오창현, 윤지혜)에 입상했다.
이번 대회직전에 열린 ‘제15회 한국실업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는 금메달 4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의 우수한 성적을 거둔바 있다.
시 관계자는 “포천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는 지난해 9월 창단한 신생팀으로, 최근 2개 대회에서의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포천시 태권도부가 대한민국 태권도 품새를 대표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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