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와 장기용이 다정한 스티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혜리가 장기용과 다정한 스티커 사진을 공개했다. 24일 혜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느덧 10회"라는 글과 함께 스티커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와 장기용은 익살스러운 표정으로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머리를 맞대거나 같이 브이 포즈를 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풍긴다.

혜리와 장기용은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 중이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다음달 15일까지 방송된다.

류준열은 가수 겸 배우 혜리와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