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에 처한 소외계층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렉트로룩스 행복 푸드박스’는 삼계탕, 갈비탕 등 간편가정식과 라면을 포함한 다양한 식료품 14종으로 구성됐으며 서울 중구청의 협조로 선정된 중구 거주 취약계층 120세대에 지원됐다.
이날 45여 명의 일렉트로룩스코리아 임직원 봉사단은 수혜 가정 집 앞에 ‘행복 푸드박스’를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으로 배달됐지만 마음을 담아 손으로 쓴 응원 카드를 함께 전달해 수혜자들과 소통했다.
이밖에도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가 운영하는 각 지역 푸드마켓을 통해 일렉트로룩스 크리에이티브 블렌더 1.5L 75대도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신영 일렉트로룩스코리아 대표는 “더 나은 삶을 선사한다는 브랜드 비전에 따라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힘과 응원을 전하고자 식품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는 푸드뱅크와 함께 이번 행복 푸드박스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더 많은 곳에 온정을 나눌 수 있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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