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그 이면에서는 기존 사업이 쇠퇴하고, 기성 채널이 몰락하며, AI가 인간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다. 쇠락도 급속도로 진행 중인 것이다.
이런 대격변의 굴레가 얼마나 더 진행될까. 또 앞으로의 세상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될까. 그럼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고,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또한 대격변의 시대에 위험의 사각지대는 없다며 이런 세태에 휩쓸리지 않고 앞서나가기 위해서는 남들이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하고, 남들보다 빠르게 기회를 잡아야만 한다.
이를 위해 바로 지금 당장 먹고 놀고 마시는 데 목숨을 걸어야한다고 주문한다. '당장, 지금이 아니면 살 수 없는' 것들에 시간과 열정과 돈을 아끼지 말라는 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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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돈은 몽땅 써라 /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 윤지나 옮김 / 쌤앤파커스 펴냄 / 1만4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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