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삼진제약에 따르면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해열과 통증 완화를 위해 복용하는 게보린 쿨다운정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향남공장에 생산 제조 단위를 2배 증설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 백신 접종 후 이상징후가 나타나지 않더라도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의 해열제를 구비하고 불편한 증상이 생겼을 때 복용하는 것을 권고하고 있다.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와 복합제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해열 진통 성분 외에 면역 기능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비타민 성분이 복합된 제제를 복용하면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해열제는 아세트아미노펜 단일제와 복합제 등, 다양한 선택지가 있다. 해열 진통 성분 외에 면역 기능과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해주는 비타민 성분이 복합된 제제를 복용하면 발열, 오한 등의 증상을 효과적으로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김제석 삼진제약 게보린 PM은 "게보린 쿨다운정은 비타민 함유 해열진통제로 아세트아미노펜과 비타민 B1(벤포티아민), B2(리보플라빈), C(아스코르브산)가 함유됐다"며 "현재까지 약 30%의 국민이 백신 접종을 받은 만큼 앞으로도 게보린 쿨다운 정의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게보린 쿨다운정을 안정적으로 소비자들에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