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젤 번천의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지젤 번천 인스타그램

톱모델 지젤 번천의 넘사벽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젤 번천은 지난 27일(현지시간) 자신의 SNS에 "Sunday, summer and sunshine"이란 글과 함께 해변에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젤 번천은 호피무늬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구릿빛 몸매가 보는 이들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지젤 번천은 2009년 미국 미식축구 선수 톰 브래디와 결혼, 슬하에 벤자민 레인 브래디, 딸 비비안 레이크 브래드를 두고 있다. 현재는 모델을 은퇴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