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 방송된 KBS2 연예프로그램 ‘연중라이브-차트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워너비 인테리어 톱7 스타를 꼽았다.
1위로 꼽힌 박세리는 오랜 외국생활을 한 만큼 외국처럼 층고가 높은 집에 거주하고 있다. 고급스러운 주방과 야외 테라스, 다양한 술이 전시된 세리바, 트로피 진열장 등이 갖춰져있다.
2위에 오른 배우 손예진 집도 공개됐다. 구름을 모티프로 디자인한 소파는 약 3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수공예 의자는 약 1900만원, 조명도 최대 6800만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3위에 오른 배우 이시영은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거주하고 있다. 화이트 톤의 모던한 인테리어가 호텔 느낌을 연출했다. 이시영이 소유한 피에로 리소니가 디자인한 소파는 4000만원에 이른다. 샹들리에 역시 크기에 따라 400만원대를 오간다.
이 밖에 20년 자취 경력을 갖고 있는 개그맨 김숙과 전원주택에 사는 배우 이영애의 집도 이날 공개됐다. 이영애의 집은 80% 이상을 목재로 지었고 비용은 약 9억원이 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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