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용석 기자 = 2021년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가 7일 개최된다.
국방부는 이날 서욱 장관 주재로 전반기 전군 주요지휘관회의를 열어 군의 올 전반기 성과 분석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 발표 및 토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회의 1부에선 한반도 정세를 포함한 현재의 국방환경을 평가하고 전반기 국방정책 성과와 후반기 추진방향을 논의한다.
또 2부에선 최근 논란이 된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과 군 급식 문제, 그리고 병영문화 개선 등 현안과 더불어 그 보완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이날 회의엔 서 장관과 원인철 합동참모본부 의장을 비롯해 육해공군 참모총장 및 각 군 주요 지휘관, 그리고 국방부 주요 관계자 등이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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