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대선주자인 황교안 전 미래통합당 대표(왼쪽)가 7일 서울 여의도 마리나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유라시아 큰길 비전 발표회’에 참석, 하태경 의원과 포옹하며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날 행사에선 한·중, 한·일 해저터널을 조성하고, 이를 연결해 유럽과 중국, 한반도와 일본을 잇는 유라시아 경제 실크로드를 구축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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