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비싼 템 착용한 스타' 1위는 배우 한예슬이 차지했다. 프랑스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C사가 택한 한국 대표스는 배우 한예슬이었다.
그는 2009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사 전시회에서 회장님과 인연을 맺은 이후 럭셔리 패션의 끝을 보여줬다. 집 한 채 값을 훌쩍 넘긴 40억 원짜리 C사의 주얼리 세트를 착용했었다. 특히 이는 C사의 오직 프랑스 파리 뤼 드라 빼 13번지 매장에만 있는 제품이다.
한예슬이 이날 착용한 선글라스는 약 50만원, 토트백은 200만원, 1.44캐럿 다이아몬드 150개가 박힌 시계는 3900만원, 이어링은 7100만원으로, 같은 날 착용한 C사 제품의 총합은 1억원 이상이었다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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