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 모터스는 1987년 국내 최초로 BMW 공식 수입, 판매사로 시작해 국내 최대 규모의 판매와 서비스센터 네트워크를 구축해왔다. 현재 전국 13개 전시장과 19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한 가운데 수입차 시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오고 있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네 번째 시즌을 맞은 M 클래스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됐다. 코오롱 모터스는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이벤트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을 통해 고객들에게 BMW 차의 성능과 매력을 더욱 실감나게 전할 것으로 보인다.
김동빈 슈퍼레이스 대표는 “코오롱 모터스의 후원 참여에 감사하며 M 클래스에 새로운 이름이 생긴 것이 매우 기쁘다”면서 “코오롱 모터스와 새로운 인연을 맺음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과 팬들에게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알릴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코오롱 모터스 M 클래스’의 새 이름을 앞세운 첫 레이스는 오는 7월10일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2021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2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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