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국무총리가 9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코로나19 중대본)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정부는 "현 상황을 4차 대유행의 시작 단계로 보고 있다"며 "수도권에 많은 확진자가 발생하고 있어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