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은 앞서 2009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사 전시회에 참석해 회장과의 인연을 만들었고 다음해 부티크에 초청 받았다. /사진=Mnet
배우 한예슬이 과거 40억원대의 프랑스 명품 브랜드 주얼리를 착용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7일 방송된 Mnet 'TMI NEWS'에서 한예슬은 '비싼템 착용한 스타 BEST 14'에 이름을 올렸다. 한예슬은 2010년 프랑스 명품 브랜드 C사가 초청한 부티크에서 총 40억원대 주얼리를 착용했다.

한예슬은 앞서 2009년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C사 전시회에 참석해 회장과의 인연을 만들었고 다음해 부티크에 초청 받았다. 이때 한예슬이 착용한 선글라스는 약 50만원, 토트백은 200만원이었다. 1.44캐럿 다이아몬드 150개가 장식된 시계는 3900만원, 귀걸이는 7100만원이었다.


전 세계에 단 하나밖에 없는 C사의 하이주얼리는 화려한 보석이 수놓인 귀걸이와 팔찌, 목걸이 등으로 가격을 모두 합하면 약 40억원대였다.

한예슬은 과거 드라마 '미녀의 탄생'에서 D사의 패딩과 2만원대 아이섀도, 4만원대 립스틱을 사용해 매진시킨 이력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