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지사는 10일 SNS를 통해 “뜨거운 성원을 보내주신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후보들이 함께 민주당다운 정책과 공정한 경쟁으로 ‘민생정책 경선’을 만들어 가자”고 밝혔다.
그러면서 “저부터 ‘공정성장, 강한정부,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드는 정책과 비전으로 희망을 전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지사는 특히 민주당의 원팀 정신도 강조했다. 그는 "대의 앞에 단합하고 단결하는 것이 민주당의 전통"이라며 "지금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지만 끝내 하나가 될 동지들이고, 굳게 잡은 신뢰의 손 놓지 않고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100만, 200만명이 참여하는 경선이 되면 (더)좋겠다"며 "엄중한 코로나 정국에도 민주당을 한 번 더 믿고 성원해 주신 국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재차 고마움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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