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쿄올림픽 사이클 국가대표단의 선전을 응원하고 있다.(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페이스북)© 뉴스1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시 공공자전거 '따릉이'를 타고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경내에서 '따릉이'를 타고 달리는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리고 "따릉이의 기운을 몰아 사이클의 이혜진, 나아름 선수의 선전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같은 당 조경태, 정진석, 권성동 의원에게 릴레이 응원을 부탁했다.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도쿄올림픽 펜싱 국가대표단을 응원하고 있다.(김기현 국미의힘 원내대표 유튜브)© 뉴스1

국민의힘은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국가대표단을 응원하는 '릴레이 SNS 응원 챌린지'를 펼치고 있다.
앞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지난 7일 SNS에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할 수 있다'를 외치고 금메달을 목에 건 국가대표 박상영 선수의 펜싱 동작을 따라한 영상을 올리고 첫 릴레이 응원 챌린지를 시작했다.

당시 김 원내대표는 다음 주자로 이 대표와 이용, 김예지 의원을 지목했다.

이 의원은 전날(9일) 사격 종목을 직접 체험하는 영상을 통해 사격 종목 국가대표를 응원했다. 김 의원도 같은날 여자복싱과 패럴림픽을 응원하는 영상을 올렸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