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09명 나오면서 5일 연속 500명대를 기록했다.
11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509명 늘어난 5만4595명이다.
신규 확진자 509명은 국내발생이 501명, 해외유입이 8명이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5일 연속 500명대를 유지하고 있다. 지난 6일 서울 역대 최다 규모인 583명으로 폭증한 이후 7일부터 550→503→509→509명을 기록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 증가한 523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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