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8일까지 2기 전남농산어촌 유학생을 접수한 결과 총 97가구 132명의 학생이 신청했다.
이 중 초등학생은 111명, 중학생은 21명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120명(87가구), 광주 9명(8가구), 경기 3명(2가구)이다.
유형별로는 가족체류형이 103명(71가구)으로 가장 많고, 농가홈스테이형 17명(14가구), 센터형 12명(12가구) 순이었다.
또한 기존 1기 신청자 가운데 58명이 연장 신청해 최종 2기 신청자는 190명에 달한다. 이는 1기 신청자 77명 대비 55명이 늘어 71.4% 증가한 숫자다.
전남교육청은 이들 2기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학교 및 농가 방문, 면담 등을 거쳐 학생들의 체류 유형을 연결하는 1차 매칭을 8월4일 완료한다.
이후 8월 5~11일 추가 신청을 통해 8월20일 2차 매칭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전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한 전남지역으로 유학을 오기 위해 문의가 쇄도하자, 내년 유학 프로그램의 신청 대상지역을 확대하고, 전남지역 유학마을도 9개 시·군에 10곳을 추가 신규 지정했다.
전남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은 전남농산어촌유학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남교육청 혁신교육과 작은학교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기존 1기 신청자 가운데 58명이 연장 신청해 최종 2기 신청자는 190명에 달한다. 이는 1기 신청자 77명 대비 55명이 늘어 71.4% 증가한 숫자다.
전남교육청은 이들 2기 신청자를 대상으로 오는 16일부터 25일까지 학교 및 농가 방문, 면담 등을 거쳐 학생들의 체류 유형을 연결하는 1차 매칭을 8월4일 완료한다.
이후 8월 5~11일 추가 신청을 통해 8월20일 2차 매칭까지 완료할 방침이다.
전남교육청은 코로나19로 부터 상대적으로 안전한 전남지역으로 유학을 오기 위해 문의가 쇄도하자, 내년 유학 프로그램의 신청 대상지역을 확대하고, 전남지역 유학마을도 9개 시·군에 10곳을 추가 신규 지정했다.
전남농산어촌유학 프로그램은 전남농산어촌유학 누리집을 통해 자세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타 궁금한 사항은 전남교육청 혁신교육과 작은학교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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