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프로야구 KBO리그가 선수단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시즌 첫 중단을 결정, 전반기를 조기 종료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오후 긴급 이사회를 개최하고 코로나19 방역 대책과 리그 운영에 대해 논의, 13일부터 8월 9일까지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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