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만찬 회동을 하고 있다. 이날 이뤄진 회동에서는 여야정 상설협의체와 국회 심사를 앞둔 2차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논의를 나눴다. 2021.7.12/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서울=뉴스1) 이호승 기자,최동현 기자 =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12일 위성정당 논란을 일으켰던 선거법 개정, 전 국민 재난지원급 지급에 합의했다.
송 대표와 이 대표는 이날 여의도의 한 한정식집에서 만찬 회동을 하고 선거법 개정, 전 국민 재난지원급 지급, 여야정 협의체의 조속한 가동 등에 합의했다고 고용진 민주당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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