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클라라가 아찔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10일 클라라는 인스타그램에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슬립 원피스를 입고 넘치는 볼륨감을 과시했다. 치명적인 분위기와 함께 농염한 표정을 짓고 있는 클라라의 눈빛이 인상적이다.
클라라는 2006년 KBS2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를 통해 연기자로 데뷔한 이후 '레깅스 시구'로 주목받았다. 그는 2019년 재미교포 사무엘 황과 결혼했다. 최근에는 그가 출연한 영화 '대홍포'가 중국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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