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여행 액티비티 예약 플랫폼 서비스 와그가 한국철도(코레일)와 손잡고 액티비티와 열차 승차권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구매 서비스를 오픈했다고 14일 밝혔다.
와그는 최근 코레일과의 협업해 이용객이 액티비티와 열차 승차권을 함께 결제시 기존가보다 최대 70% 할인된 금액으로 제공한다. 예약 가능한 열차는 KTX, 새마을호, 무궁화호 등이다.
아울러 와그는 API 연동을 통해 코레일의 예매 환경과 동일한 환경에서 실시간 열차 운행 일정 확인 및 승차권 예매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우윤 와그 대표는 "코레일과의 협업으로 오직 와그에서만 액티비티와 열차 승차권을 함께 파격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며 "와그를 이용하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쉽고 편리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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