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서 서정희는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테라스에서 손을 올리고 있다. 청바지와 짧은 상의에 드러난 허리 라인이 나이를 가늠할 수 없도록 한다.
한편 서정희는 1962년생으로 60대에 접어들었다. 현재 쇼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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