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선수촌 앞 욱일기 바라보는 일본 경찰 뉴스1 제공 |ViEW 1,801| 2021.07.18 14:09:03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18일 도쿄 올림픽 선수촌 앞에서 욱일기가 프린트 된 일본 우익단체 차량 앞에 경찰이 서 있다. 우익단체는 확성기를 통해 한국을 비난하는 발언을 지속했다. 이날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욱일기 디자인은 일본에서 널리 사용되며 정치적인 주장을 담고 있지 않다"며 "욱일기가 경기장 반입 금지 물품에 해당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2021.7.1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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