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순신 정신' 문구 빠진 대한민국 선수촌 뉴스1 제공 |ViEW 583| 2021.07.18 14:17:16 (도쿄=뉴스1) 송원영 기자 = 18일 도쿄 올림픽선수촌 대한민국 선수단 숙소에 '범 내려온다' 현수막과 태극기가 걸려 있다. 대한체육회는 지난 17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압력으로 '신에게는 아직 5천만 국민들의 응원과 지지가 남아 있사옵니다'라고 적힌 응원 현수막을 철거했다. IOC가 모든 올림픽 경기장 내 욱일기 사용에 올림픽 헌장 50조를 적용하기로 약속해 체육회는 ‘이순신 장군' 현수막을 내리기로 상호 합의했다. 2021.7.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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