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야구대표팀은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소집 이틀째 훈련을 가졌다. 오승환은 급하게 야구대표팀에 합류했다. 대표팀 첫 소집 훈련을 열린 17일 키움 히어로즈 한현희가 대표팀을 사퇴하면서 김경문호는 새로운 자원을 찾을 수밖에 없었다. 2021.7.1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