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온라인 캠페인 '대한민국 구석구석 플로깅(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에 한빛소프트의 달리기·걷기 플랫폼 '런데이'가 활용된다.
19일 한빛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애플리케이션 스토어에서 '런데이'를 다운로드해 실행한 뒤 '챌린지' 메뉴에서 미션을 선택해 참여 가능하다. 참가자들은 캠페인 기간동안 한 장소에 모일 필요 없이 각자 원하는 장소와 시간에 미션을 시작하면 된다.
플로깅은 ‘줍다’라는 뜻의 스웨덴어 ‘plocka upp’과 ‘달린다’는 뜻의 영어 ‘jogging’의 합성어로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생각하는 쓰레기 줍기 활동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하는 이 캠페인은 이날부터 8월1일까지 2주 동안 진행된다.
미션을 완수한 참가자에겐 SNS에 공유 가능한 온라인 배지와 인증 스티커가 발급된다. 두 가지 미션을 완료한 경우엔 온라인 완주증과 마스터 배지를 수여한다.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 할 경우 한국관광공사의 '불편한여행법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친환경여행 관련 상품, 음료교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를 자동차가 아닌 달리기로 이동하면 탄소배출량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는 시기지만 안전한 장소에서 지구를 위한 발걸음과 함께 건강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업로드 할 경우 한국관광공사의 '불편한여행법 이벤트'에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친환경여행 관련 상품, 음료교환권 등을 받을 수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가까운 거리를 자동차가 아닌 달리기로 이동하면 탄소배출량 감축에도 기여할 수 있다"며 "코로나19로 활동에 제약을 받는 시기지만 안전한 장소에서 지구를 위한 발걸음과 함께 건강해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