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2021 MAMA' 홍콩 개최설이 불거진 가운데, 엠넷 측이 결정된 것은 없다고 알렸다.
20일 엠넷 관계자는 뉴스1에 "MAMA 개최지는 아직 미정"이라며 "아티스트 및 스태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개최지를 선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2021 MAMA'의 홍콩 개최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엠넷은 아직 결정된 것은 없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전했다.
'MAMA'는 CJ ENM이 주최하는 한국, 아시아 음악을 세계에 알리는 국제적인 음악 시상식으로, 지난 1999년부터 매 해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국내에서 비대면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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