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이학영 산중위 위원장, 김영호 의원, 박진규 산업부 차관, 정승일 한국전력공사 사장 등이 22일 오후 서울 서초구 한국전력 345KV 신양재변전소에서 현황보고를 지켜보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